미국서 돼지 심장을 사람 몸에 이식… 사흘째 ‘정상’



돼지의 심장을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세계 처음으로 시행됐다.AP, CNN 등 외신에 따르면 10일(현지시각) 미국 메릴랜드대 의대 연구진은 말기 심장병 환자인 57세 남성에게 지난 7일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 심장을 이식했고,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라고 밝혔다.7시간에 걸쳐 수술을 집도한 바틀리 그리피스 박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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